[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눈을 감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국민의당은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의 취업 특혜 의혹과 관련한 '제보 조작' 파문으로 사면초가에 빠졌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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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7.06.27 09:58
수정2022.03.22 22:18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눈을 감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국민의당은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의 취업 특혜 의혹과 관련한 '제보 조작' 파문으로 사면초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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