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경 오늘의 띠별 운세·별자리 운세] 6월 18일 일요일

시계아이콘01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띠별 운세  ☞ 별자리운세 보기



쥐띠
한줄 코멘트 : 부탁은 다음으로 미루십시오. 부탁을 받는 사람이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관계가 소원해질 수 있습니다.
48년생 상대방의 말에 현혹되기 쉬우므로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60년생 남에게 부탁한 일이 있다면 상대방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72년생 편협한 사람과 관계하거나 편견에 빠질 수 있습니다.
84년생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너무 믿지 말아야 하며 부탁은 다음으로 미루십시오.


소띠
한줄 코멘트 : 외부의 일은 안정적이고 원활하니 이제는 가족의 일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입니다.
49년생 곤란한 일을 처리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나 그래도 해결책은 보이지 않아 답답한 날입니다.
61년생 평화로운 시간이 찾아와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영구적인 것은 아니니 지금 충분히 휴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73년생 다른 사람으로 인해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바꾸는 일이 생깁니다. 부끄러워 말고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85년생 사람들 앞에서 마음껏 주장과 소신을 펼쳐도 좋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수동적인 이미지를 벗도록 하십시오.



호랑이띠
한줄 코멘트 : 호기심 이상의 감정으로 발전할 수 없습니다. 즐거운 시간도 있겠지만 진지한 관계가 될 수 없습니다.
50년생 왕성한 의욕과 적극성으로 주위 사람들을 이끌 것입니다.
62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같이 고민할 수 있습니다.
74년생 권위가 실추될 수 있으므로 책임감 있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86년생 골치 아픈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움직이십시오.


토끼띠
한줄 코멘트 : 욕심을 부린다면 성공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일단은 현재의 수입 규모에 만족해야 합니다.
51년생 여러 사람의 신용과 협조를 얻는 날입니다.
63년생 고생은 하지만 결국엔 대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75년생 화해의 손길을 내밀면 즐거움이 있을 것입니다.
87년생 백 가지 근심 걱정이 모두 사라지고 화창한 봄날이 시작됩니다.



용띠
한줄 코멘트 : 무리를 하면 안 되는 때입니다. 또 사적인 것보다 공적인 금전 취급에 중점을 둘 때입니다.
52년생 양심에 가책을 받거나 과도한 욕심을 부릴 수 있습니다.
64년생 일을 방해하는 사람이 나타나거나 일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76년생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자존심에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88년생 윗사람에게 능력을 인정받거나 노력한 대가를 거둘 것입니다.



뱀띠
한줄 코멘트 : 감언이설에 마음이 사정없이 흔들릴 수 있는 때입니다. 순간의 달콤함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53년생 소식이 없던 사람이 찾아오거나 반가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65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입니다.
77년생 정신적·물질적 자본을 투자할 만한 일을 하게 됩니다.
89년생 자신을 칭찬하는 달콤한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말띠
한줄 코멘트 : 인생에서 추억할 일이 생기니 설레는 느낌이 듭니다. 또한 좋은 인연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54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실망하거나 물질적인 손실을 입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66년생 파트너와의 좋지 않은 관계가 회복될 것입니다.
78년생 지나치게 자존심을 내세우면 재수 없는 일을 당하거나 구설에 휘말리게 됩니다.
90년생 새로운 인연이나 뭔가 기념할 만한 일이 생기게 됩니다.



양띠
한줄 코멘트 : 문제가 풀리기 시작하고 좋은 결과가 예상됩니다. 운이 따라주면 높은 성과를 이룩할 수 있을 것입니다.
55년생 자신의 비밀을 남에게 공개할 일이 생깁니다.
67년생 상대방과 자신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79년생 실수를 범할 수 있는 날이므로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91년생 이성과 마음의 일치를 이루는 날입니다.



원숭이띠
한줄 코멘트 : 훌륭한 스승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학문이나 기술뿐 아니라 인격적으로 감응됩니다. 은사님입니다.
56년생 하고 있는 일에 불만을 토로할 수 있습니다.
68년생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이 전반적으로 유리한 방향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80년생 반가운 사람을 만나게 되거나 상대방의 고민을 듣게 됩니다.
92년생 능력 있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닭띠
한줄 코멘트 : 이유 없이 심술궂어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 감정 통제가 안 된다면 사람을 잃을 것입니다.
45년생 집안일이나 직장일에서 모두 만족할 만한 성과를 올리게 될 것입니다.
57년생 노력한 것을 인정받거나 근심 걱정이 사라질 것입니다.
69년생 소망하는 일이 잘 진척되지 않아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81년생 까닭 없이 누군가를 미워하게 되거나 싫어하는 사람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개띠
한줄 코멘트 : 자신감 있게 행동하십시오. 성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는데 과단성이 부족해 아깝게 놓칠 수 있습니다.
46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해소되지만 약간의 물질적인 손실이 따를 수 있습니다.
58년생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일거리를 받게 되며 정열적으로 임하게 될 것입니다.
70년생 과감한 행동, 놀라운 용기로 상당한 소득을 올릴 수 있습니다.
82년생 재물을 얻을 기회를 안타깝게 놓쳐 애석해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 있게 행동하십시오.



돼지띠
한줄 코멘트 : 가진 것이 흩어질 수 있으니 안으로 모아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47년생 힘들이지 않고 일거리나 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59년생 실력을 발휘할 때입니다. 재물이 생기거나 성취감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71년생 부정한 행동을 하지 마십시오. 수습하기 어려운 고통이 따를 수 있습니다.
83년생 일을 추진하는 데 있어 정신적인 고통이 따르지만 연인과의 즐거운 데이트로 해소될 것입니다.



자료제공 : 이니컴퍼니


◇별자리 운세  ☞ 띠별운세 보기



양자리(3.21~4.19)
새로운 아이디어는 진취적인 생각을 통해 나온다.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있어야만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새로운 것을 찾아 도전해 보려는 노력을 해라.



황소자리(4.20~5.20)
실패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벽에 부딪히면 쉽게 포기해 버리기 마련이다. 피하려고만 하면 나아가기 어려우니 도전해서 이겨내도록 해라. 실패는 당신이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 준다.



쌍둥이자리(5.21~6.21)
사람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성장한다. 서로 반목하여 싸운다면 만나기 힘들다. 화해의 장을 만들어 상대방과 같이 시간을 보내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게자리(6.22~7.22)
높은 자리에는 그만큼의 책임이 따른다. 부담감에 눌려 움직이지 못한다면 더 이상의 발전은 힘들다. 당신을 받쳐 줄 동료를 많이 만들어 두도록 해라.



사자자리(7.23~8.22)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주위의 소문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을 믿어보도록 해라. 자신을 바로 세울 줄 아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된 사람이다.



처녀자리(8.23~9.23)
모임이나 약속이 많아지니 서로 겹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다른 사람과의 만남은 그동안의 경험을 주고받을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니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천칭자리(9.24~10.22)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아 주의력이 흐트러지고 잦은 실수를 하기 쉽다. 지친 몸으로 억지로 일하면 결국 회복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할지도 모르니 주의해라.



전갈자리(10.23~11.22)
충동적인 행동으로 실수를 저지르거나 지출이 늘어 지갑이 가벼워질 수도 있는 날이다.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 마음을 안정시키는 게 좋다.



사수자리(11.23~12.24)
빠른 비트의 음악처럼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의 리듬 속에도 일정한 규칙은 있다. 혼자 엇나가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으니 리듬감 있게 행동해라. 하지만 가끔은 생활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다.



염소자리(12.25~1.19)
힘든 고개를 올라왔으니 이제는 반대편으로 내려가야 할 때이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변함없는 일상이지만 자신만의 길에서 더 높은 목표의 산을 오르기 위한 준비를 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물병자리(1.20~2.18)
당신을 시기하고 유혹하는 요소가 주위에서 당신을 노린다. 약해지려는 마음을 바로 잡아 굳게 지켜 나가도록 해라. 노력을 하면 항상 그만한 보답이 당신을 찾아온다.



물고기자리(2.19~3.20)
오늘을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능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당신은 다시 찾아온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능력을 숨기지 말고 보여줘라.



자료제공 : 점성가 별밤달빛
(배우자운/금전운/진로운 상담문의: 010-7126-0374, 카톡: ahr54055)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