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여야는 5일 오전 국회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원내대표 정례회동을 한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이낙연 국무총리 임명동의안 처리 강행에 반발해 불참할 전망이다.
이날 회동에는 정 의장과 우원식 더불어민주당·김동철 국민의당·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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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는 한국당의 반대에도 이 총리 임명동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한 정세균 국회의장이 재발 방지 의지를 표명하지 않는 한 불참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정 의장 측은 한국당이 불참해도 정례회동은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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