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와 김민석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오연서와 김민석의 소속사 양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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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이날 오연서와 김민석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면서, 열애설을 보도한 바 있다.
오연서는 SBS 새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민석은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피고인'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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