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농협중앙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사회에 봉사하는 우수직원 10명을 선정해 모범직원상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지역본부와 시군지부, 전 계열사에서 추천된 직원의 효행, 사회공헌 업적을 평가하고 주변의 추천사유 등을 종합해 수상자를 확정했다.
김종서 과장대리(남원주축협), 장국진 계장(감곡농협), 김정석 과장(땅끝농협), 김영훈 과장대리(가산농협), 이수현 부지점장(합천동부농협), 임승한 주임(경제지주 광주공판장), 박기성 팀장(농협은행 예천군지부), 김지영 계장(농협은행 명일동지점), 이효주 계장(NH농협손해보험 고객서비스부), 윤정조 차장(NH투자증권 상봉WM센터) 등이 상을 수상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행복추구 및 사회공헌 확산에 더욱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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