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엔텔스가 M2M 네트워크 시스템 및 M2M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 단말에 멀티미디어데이터를 제공하는 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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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기자
입력2017.04.20 11:13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엔텔스가 M2M 네트워크 시스템 및 M2M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 단말에 멀티미디어데이터를 제공하는 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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