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기록적인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 피해를 당한 콜롬비아에서 2일(현지시간) 한 생존자가 진흙탕에서 셔츠를 헹구고 있다.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홍수와 산사태 피해를 당한 콜롬비아 남부지역에서 생존자를 찾기 위한 필사의 수색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모코아(콜롬비아)=AP연합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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