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30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열고 올해부터 '신(新) 중기전략' 시행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포스코의 중기 계획은 고유기술 기반의 철강사업 고도화, 비철강사업의 수익성 향상 등이 핵심이다.
포스코는 "신 중기전략이 완료되는 2019년말에는 지난해 2조8000억원 수준이었던 연결 영업이익이 5조원으로 늘어나고 미래성장 분야의 매출액도 2025년까지 11조20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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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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