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네이처셀의 라정찬 대표이사가 16일 보통주 2만1800주(0.05%)를 장내매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수 후 지분율은 0.23%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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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영기자
입력2017.03.17 10:48
수정2017.03.17 11:09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네이처셀의 라정찬 대표이사가 16일 보통주 2만1800주(0.05%)를 장내매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수 후 지분율은 0.2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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