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본선 조 추첨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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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기자
입력2017.03.13 18:28
수정2026.01.08 18:16
[인천공항=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본선 조 추첨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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