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배우 박신혜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에서 수선화와 함께 마몽드 촬영 중입니다. 어제 공항에 마중 나와주신 팬분들 고마워요. 늦은 밤이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고맙습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초록 뜰을 배경으로 두고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호수 같은 눈망울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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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의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날씨 엄청 좋아보인다. 우린 쏘쏘 (soy***), "언니 왜 이렇게 이뻐요? 왜 이렇게 사랑스러워요 (gav***)", "언니, 앞으로도 예쁜 사진 많이 올려주시고 V앱도 많이 켜주세요(gar***)", "톡톡 튀는 향기가 폴폴나요~(deo***)"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달 초 영화 '침묵' 촬영을 마치고, 가수 정준일의 신곡 '바램' 뮤직비디오에 합류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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