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100세 행복사회 수퍼라이프코치(SUPER Life Coach, 이하SLC) 양성사업단(단장 양은주)은 22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더블멘토링을 비롯한 전공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및 현장실습을 계획하기 위해 자문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는 호남대학교 SLC사업단 양은주 단장과 권수연, 이동률, 장은영 교수,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김은숙, 김종신, 박수진, 서형선 사회복지사가 참석해 노인대상 건강서비스 인력 양성 방안을 실질적으로 논의했다. 또 노인을 대상으로 각종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실무자들로부터 학생지원 프로그램 구성에서 고려할 사항들에 대한 자문을 얻는 값진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단 소속 식품영양학과, 컴퓨터공학과, 상담심리학과, 물리치료학과 등 4개 학과 학생들의 8주 이상의 장기적인 실습의 필요성, 현장학습을 위한 물리적 환경조성 등에 대해 의미 있는 합의도 도출해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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