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케이에스씨비는 백성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종설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백성현·최영석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종설·최영석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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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기자
입력2017.02.08 13:35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케이에스씨비는 백성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종설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백성현·최영석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종설·최영석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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