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애니젠은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33억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사측은 "펩타이드 원료의약품(API) 수요증가에 따른 생산시설 확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수익창출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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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펩타이드 원료의약품(API) 수요증가에 따른 생산시설 확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수익창출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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