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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의 순위 내 마감 기록으로 기대감 높아진 세종 힐데스하임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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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건설 ‘세종 힐데스하임 2차’ 최고 132대 1, 경쟁률로 순위내 마감
정당 계약 20~22일, 1차 이어 2차도 완판 기대감 높아져


1차의 순위 내 마감 기록으로 기대감 높아진 세종 힐데스하임 2차 세종 힐데스하임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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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건설이 분양하는 세종 힐데스하임 2차가 순위 내 마감에 성공하며 완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9일 세종 힐데스하임 2차의 청약을 받은 결과, 319가구(특별공급 26가구 제외) 모집에 전체(당해 및 기타 지역) 1155명이 접수해 평균 3.62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나흘만에 완판에 성공한 세종 힐데스하임 1차(2.4대 1)보다 높은 경쟁률이다.

세종시가 11.3부동산 대책의 핵심 규제지역으로 선정된 가운데 1순위 통장 요건 강화, 전매 제한 기간 연장, 재당첨 제한 등 강도 높은 규제가 적용됐다. 이 가운데 세종 힐데스하임 2차는 11.3부동산 대책 이후 세종시에서 첫 분양 타자로 나섰다. 중대형 아파트의 특성상 표면적으로 들어난 경쟁률은 다소 낮을 수 있으나 100% 실수요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세종 힐데스하임 2차는 부동산대책 여파로 청약 통장을 사용하지 못한 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신청으로 대거 몰린 만큼 1차와 마찬가지로 단기간 완판이 예상된다.


세종 힐데스하임 2차 분양 관계자는 “세종 힐데스하임 2차는 1차보다 우수한 평면과 입지로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았다”며 “1차보다 인기 평면 등 경쟁이 치열해진데다 내 집 마련 신청 건수까지 많이 접수 된 만큼 빠른 완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종 힐데스하임 2차는 오늘 20일(화)~22일(목)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한편 세종 힐데스하임 2차는 세종시 1-1생활권 L10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17층, 8개동, 전용면적 107~209㎡로, 전 주택형이 전용 85㎡ 초과의 중대형 타입으로 총 345가구로 구성된다.


세종 힐데스하임 2차는 1차와 함께 1-1생활권 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1번국도와 36번국도를 이용하여 세종시 내부는 물론 광역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1번 국도는 대전~조치원~천안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36번 국도의 경우 당진~영덕고속도로, 서세종IC를 이용하여 인근 광역 접근성이 높다. 또한 세종시 내 순환도로를 이용하여 생활권 내 정부 청사까지 차량으로 10분 내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세종고속도로)의 이용도 수월해 향후 서울까지 빠른 시간 안에 도달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조치원~대전 반석역을 이용할 수 있는 BRT 광역버스노선과 정부 청사 및 세종 업무지구로 이어지는 꼬꼬버스 2호선 등이 있어 대중 교통을 이용한 출퇴근도 수월하다.


세종 힐데스하임 2차는 단지 대부분이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맞통풍 구조를 선보인다. 여기에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전세대 4bay(타운하우스 제외)에 3면 발코니, 판상형 등 기본에 충실한 평면부터 테라스하우스, 2개층 복층형 타운하우스, 3개층 복복층형 타운하우스등 혁신 평면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세종 힐데스하임2차는 공간설계를 극대화한 최대 82% 이상 높은 전용률을 비롯해 주부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특화설계도 장점이다. 대면형 주방, 드레스룸, 알파룸, 주방 팬트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된 맞춤형 공간 설계도 적용된다.


여기에 세종 힐데스하임 2차는 고급 주택형태인 타운하우스, 테라스하우스 평면이 적용돼 눈길을 끈다. 세종 힐데스하임 2차의 타운하우스 평면은 세종시에서 공급된 적 없는 3개층 구조의 복층 형태가 적용된다. 또한 테라스하우스 평면의 경우 최대 3.8m 폭의 와이드 테라스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아파트 형태로 적용되는 만큼 기존 타운하우스의 단점은 보완하고 아파트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단지와 바로 인접하여 으뜸초, 고운중, 고운고가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에 초등학교 5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2개소를 비롯하여 명문고인 국제고, 과학예술영재학교도 있다. 학교시설 외에도 세종 힐데스하임 2차 주변으로 다양한 학원가 시설이 자리해있어 사교육에도 안성맞춤이 단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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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단지 인근으로 복합커뮤니티센터가 ‘17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으로 더욱 편리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세종 힐데스하임 2차’의 견본주택은 있으며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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