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KFC가 신메뉴 ‘메이플 치킨’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메이플 치킨은 신선한 국내산 닭을 KFC만의 비법으로 조리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콤바삭한 핫크리스피 치킨 위에 달콤한 메이플 시럽(캐나다산)과 고소한 아몬드 슬라이스를 올린 게 특징이다.
메이플 치킨 단품 1조각은 2200원이며 메이플 치킨 2조각과 비스켓, 콜라로 구성된 ‘메이플 싱글 세트’는 5900원, 치킨 4조각, 치즈 후렌치후라이, 코울슬로, 텐더스트립스 2조각, 콜라 2잔으로 구성된 ‘메이플 커플 세트’는 1만1900원이다.
또한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메이플 버켓 세트’는 메이플 치킨 9조각과 코울슬로, 콘샐러드로 구성됐으며 1만8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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