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커피전문기업 할리스에프앤비는 최근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장기 고용 유지 등 장애인 자립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장애인 일자리 발굴 및 장애인 취업훈련 종사자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직업훈련을 위해 헌신하는 기업이나 특수학교 교사, 위탁시설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표창이다.
할리스에프앤비는 올해 기준 기업 의무 고용률의 약 2배 가량인 5.1%의 장애인 고용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 중 중증장애인의 비율이 95% 이상으로, 중증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안정적인 고용 유지로 중증장애인의 자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식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시장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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