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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多 태안! 마지막 분양단지 '태안 남문 미소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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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多 태안! 마지막 분양단지 '태안 남문 미소지움'

-태안기업도시, 창리 마리나항, 연륙교 개통 등 개발 호재 풍부해
-부동산시장도 훈풍… ‘태안 남문 미소지움’ 498가구 오늘(16일, 금) 모델하우스 개관

호재 多 태안! 마지막 분양단지 '태안 남문 미소지움' <태안 남문 미소지움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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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개발호재로 태안군이 들썩이고 있다. 태안기업도시 조성사업이 가속도를 내고 있으며 태안기업도시 옆으로는 300척의 요트 정박과 휴양, 레저 등이 가능한 창리 마리나항이 들어선다.

또 태안~보령간 13.5km의 연륙교도 2020년 개통예정으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륙교가 개통되면 지역 주민의 편의는 물론 관광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태안기업도시 조성은 태안군이 최근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인 ㈜KMF 등 기업 유치를 활발하게 하면서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태안기업도시는 2011년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건설을 인수한 이후로 사업의 속도가 빨라져 현재 활발하게 개발이 진행 중이다. 2020년까지 첨단복합단지, 테마파크, 청소년 문화체육시설, 관광숙박시설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잇따른 태안군 개발 소식에 태안군 내 진입하는 인구도 증가하고 있고 부동산 시장도 상황이 좋다.


실제로, 태안읍에 위치한 태안 남문 코아루 전용 84㎡의 매매가는 작년 10월 2억3000만원이었지만 1년 새 2300만원 올라 올 10월에는 2억53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읍에 위치한 진흥더블파크 84㎡도 동기간 1억8300만원에서 1억9500만원으로 1200만원 올랐다.(자료: 국토부실거래가 2016년 10월 기준가)


이처럼 개발호재가 많고 부동산 시장도 훈풍이 불고 있는 태안에 이 달 전세대 중소형면적의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할 예정이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시행하고 SG신성건설이 시공하는 ‘태안 남문 미소지움’이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594-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전용면적 59~84㎡ 총 498세대 규모다.


‘태안 남문 미소지움’는 인근의 32번, 77번 국도를 통해 서산, 안면도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인근 종합터미널과 다양한 시내버스 노선을 있다. 또한 마트와 전통시장 등이 가깝고 병원, 우체국, 은행 등 태안읍 중심가의 각종 편의 시설이 있다.


단지는 입주민들을 위한 설계로 눈길을 끈다.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해 피트니스센터 등 입주민 만족도가 높은 주민공동시설이 들어선다.


단지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됐고 혁신 4BAY설계(일부)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하면서 입주자들이 보다 넓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게다가 최신 인테리어 적용해 대형 워크인 팬트리 및 수납특화 공간(일부) 등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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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관계자는 “’태안 남문 미소지움’은 시공능력으로 인정받는 SG신성건설이 책임 시공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태안의 주거기준을 높이는 고품격 아파트로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태안 남문 미소지움’의 모델하우스는 충남 태안군 태안읍 동문리 886-3번지에 개관할 예정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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