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 하남동 산정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35명은 지난 10일 ‘사랑의 김장’행사를 가졌다.
산정중학교 학부모회가 주관한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학교에 모여 김장을 담갔다. 이들은 담근 김장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30여 세대를 찾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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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용 산정중학교 학부모회장은 “나눔의 행복과 중요함을 아이들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김장 행사를 마련했다”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으로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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