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400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본격 심의가 시작되었지만 24일 국회 산자위 전체회의에 많은 의원들이 참석하지 않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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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6.10.24 16:15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400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본격 심의가 시작되었지만 24일 국회 산자위 전체회의에 많은 의원들이 참석하지 않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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