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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뷰티미용학과, 각종 뷰티미용대회 상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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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뷰티미용학과, 각종 뷰티미용대회 상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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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배 미용예술경기대회·뷰티경진대회 54명 참가"
" ‘대상·최우수상‘ 포함 총 55개 획득, 출전자 전원 수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뷰티미용학과(학과장 조고미)가 각종 뷰티미용대회의 전 종목에서 대상을 포함해 상을 휩쓸며 뷰티미용 분야 인재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뷰티미용학과는 최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대한미용사회 광주광역시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28회 광주광역시장배 미용예술경기대회 & 뷰티페스티벌 기능경진대회’의 헤어, 피부,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전 종목에 29명이 참가해 대상2, 금5, 은12, 동11 등 30개의 상을 받았다.

이날 대회에서는 심은혜(4년)이 헤어부문 대상, 김지은(1년)이 메이크업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헤어부문’에서는 박인애(대학원생) 등 4명 금상, 신지원(3년) 등 6명 은상, 신서현(3년) 등 11명 동상을, ‘신부메이크업부문’에서는 김미진(4년) 은상, ‘네일아트부문’ 천경선(2년) 금상, 김인하(1년) 등 2명 은상, ‘피부관리 분야’에서는 송세희(1년) 등 2명이 은상을 받는 등 출전자 전원이 수상했다.


또 9월 24일 광주 KT호남고객센터에서 한국피부미용사회 광주지회가 주최한 ‘제4회 광주광역시장배 뷰티경진대회’에서는 안면-스웨데식, 안면-림프, 바디-등관리, 바디-다리관리 등 전 종목에 25명이 출전해 전원이 상을 받았다.


이날 대회에서는 ‘바디-등관리’에서 김하은(3년) 대상, 김가람(2년) 최우수상, 양슬기(3년) 씨데스코 회장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천경선(2년) 금상, 김보연(1년) 동상, 양지혜(1년) 그랑프리 골드상, 김다영(3년)·오현정(2년)은 각각 에스테틱션상을 차지했다.


또 ‘안면-스웨데식’에서는 임슬기(2년) 금상, 최현아(3년) 그랑프리 골드상, 최화인(2년) 등 4명 그랑프리 실버상, 송지혜(2년) 등 3명 테크닉상, 김도현(2년) 등 2명 에스테틱션상을 ‘안면-림프’에서는 조효정(3년) 은상, 김수현(3년) 테크닉상을 수상했다.


‘바디-다리관리’에서는 조아린(2년) 시데스코회장상, 박정민(3년) 금상, 김이슬(2년) 동상, 전혜빈(2년)은 그랑프리 골드상을 차지했다.


호남대학교 뷰티미용학과는 인체의 건강을 기본으로 피부와 모발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및 미용 예술 감각을 갖춘 미용전문인과 시대가 필요로 하는 미용현장의 흐름을 받아들이고 창조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신식 실습실을 갖추고 교육에 임하고 있다. 또한 2004년 학과 개설 이래로 다수의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전원 수상 및 대거 수상 등의 성과를 올리며 우수 뷰티미용 인재양성 산실로 자리 잡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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