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햇아몬드 시판을 기념해 15일과 16일 양일간 홈플러스 상암 월드컵점에서 ‘차지유어데이 위드 아몬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올해 수확된 캘리포니아산 아몬드의 국내 첫 시판을 기념하는 행사로 ‘위드 아몬드’라는 주제로 티피오(TPO)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아몬드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알렸다.
2040 소비자 방문율이 높은 홈플러스 상암 월드컵점에서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아몬드와 한 줌 아몬드를 간편하게 넣어 다닐 수 있는 ‘아몬드 차징 키트’를 증정하고 퀴즈, 게임 등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풍부한 영양소와 천연의 고소한 맛, 풍부한 식감을 지닌 한 줌의 아몬드는 에너지 공급은 물론 피부건강과 체중조절, 심장에 좋은 건강 간식이다.
아몬드를 오전 틈틈이 섭취할 경우 공복감 해소와 영양섭취 개선은 물론 아몬드 한 줌(30g, 약 23알)은 식이섬유(4g), 비타민 E(8mg), 단백질(6g), 몸에 이로운 단일불포화지방 등 11가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한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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