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고프로, 드론 출시 "카메라 업체 아냐, 경험 공유가 목표"(종합)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고프로, 드론 출시 "카메라 업체 아냐, 경험 공유가 목표"(종합) 고프로 드론 카르마 패키지(사진:고프로 홈페이지)
AD


"음성제어·4K 비디오" 히어로5 블랙·세션 내달 국내출시, 각 56만5000원·43만원
고프로의 모교는 '경험 공유'…연장선에 있는 드론 '카르마'도 공개
클라우드 서비스 '고프로 플러스'·워런티 연장 '고프로 케어'도 10월 美부터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고프로는 단순한 카메라, 멀티캠 업체가 아닙니다. 고프로의 목표는 사용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손쉽게 공유하는 것입니다. 이번 새 제품 '히어로5' 시리즈와 드론 '카르마'가 이 같은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서게 할 것입니다."


고프로가 음성제어가 가능한 새로운 멀티캠 '히어로5'시리즈와 촬영용 드론인 '카르마'를 국내 출시한다. 제프 브라운 고프로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석 부사장(사진)은 26일 서울 청담동 CGV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기자간담회에서 "고프로에 한국 시장은 중요한 시장"이라며 "서울에서 이번 신제품 투어를 시작하는 이유도 한국이 전체 아시아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시장에서 적절한 투자와 인력 채용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히어로5 시리즈는 다음 달 4일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카르마의 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미국 시장에서는 다음 달 23일 출시된다.


새롭게 공개된 히어로5 블랙과 히어로5 세션의 전작대비 가장 큰 특징은 음성제어와 동영상 안정화 기능,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인 고프로 플러스 지원 등이다. 고프로가 손에 닿지 않는 거리에 있을 경우 음성으로 촬영을 시작하고 멈출 수 있으며 기기를 끌수도 있다. 전자식 손떨림 방지기능(EIS) 탑재로 잔떨림도 최소화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고프로 플러스는 컴퓨터에 플러그를 연결하기만 하면 충전과 함께 자동으로 사진 및 비디오가 업로드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서비스는 다음 달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다. 한국을 비롯한 이외 지역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다음 달 미국 시장부터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기존 1년인 품질보증 기간을 연장하는 '고프로 케어' 서비스도 시작된다. 고프로 관계자는 이 서비스에 대해 "애플이 실시 중인 '애플 케어' 서비스와 유사한 맥락"이라며 "구형 제품 반납시 신형 제품으로의 교체와 같은 서비스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고프로 케어의 국내 시장 서비스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이르면 내년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히어로5 블랙은 2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사진은 1200만화소, 30FPS버스트, 타임랩스가 지원,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됐으며 동영상 역시 4K 30프레임 비디오가 지원된다. 10m 방수기능도 계승됐다. 여기에 음성제어 기능을 추가해 다양한 야외 활동 중에도 목소리만으로 손쉽게 카메라를 작동 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7개 언어가 지원되고 있으며, 영어도 억양별로 미국, 영국 등으로 나뉘어 총 12개 억양을 지원한다. 한국어는 내년 1월부터 지원 될 예정이다. 여기에 카메라가 충전되는 동안 영상과 사진이 자동으로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인 고프로 플러스가 지원된다.


별도의 하우징 없이도 수중 10m까지 방수가 가능하며, 전자식 손떨림 방지기능을 적용하면서도 고프로의 장점인 광각화면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기술도 추가 됐다. 국내 가격은 56만5000원으로 결정됐다. 미국 가격은 399달러(약 44만2000원, 세금 미포함)이다.


히어로5 세션은 이전 히어로 세션 카메라의 편리함과 작은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히어로4 블랙급으로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4K 30프레임의 영상촬영과 1000만화소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히어로5 블랙과 마찬가지로 흔들림 방지 기능과 음성제어 기능이 제공되며, 충전 중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사진 및 동영상이 업로드 되는 히어로 플러스 기능도 지원된다. 가격은 43만원이다.


이날 휴대성을 강조한 고프로 최초의 접이식 촬영용 드론 카르마도 함께 공개됐다. 카르마의 가장 큰 장점은 휴대성이다. 자전거, 암벽등반 등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 시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접이식으로 제작됐다. 진동으로 생기는 화면 떨림을 막는 이미지 안정화 장치인 '짐벌'을 탑재해 하늘 위에서도 전문가 급의 영상을 촬영 할 수 있다.


고프로, 드론 출시 "카메라 업체 아냐, 경험 공유가 목표"(종합)


이 짐벌은 탈착이 가능해 핸드그립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자동차, 기어 등 어느 곳에든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카르마는 어떤 상황에서 누구라도 부드럽고 안정된 촬영이 가능하게 하는데 주력했다. 카르마 전용 컨트롤러를 도입해 초보자들도 쉽게 조종이 가능하며, 촬영 중인 영상을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 할 필요 없이 바로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르마의 미국 출시는 다음 달 23일이며 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고프로는 "한국을 비롯, 각국의 드론 관련 정책을 체크하고 있다"며 "드론관련 법규는 (완화되는 방향으로) 개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프로는 경쟁사 DJI나 패롯 등과 드론제조사협회를 구성해 드론 구입자들의 권리가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한편,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에게도 기본적인 사용 수칙을 인지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