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모두투어리츠가 상장 2거래일째 약세다.
23일 오후 2시8분 현재 모두투어리츠는 전거래일 대비 2.68% 하락한 5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날인 전일 시초가 대비 12.83% 하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약세를 나타내고 있는 중이다. 공모가(6000원)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
모두투어리츠는 국내 첫 호텔 리츠 상장사다. 여행사 모두투어의 자회사로 비즈니스호텔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부동산투자회사이며 지난 2014년 1월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30억원, 영업이익은 10억원을 기록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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