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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 돋보기] 담고, 데우고, 끓이기까지 하는 친절한 일회용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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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점차 늘어나면서 조리과정이 간단해 쉽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급성장을 이루고 있다. HMR은 Home Meal Replacement의 약자로, 가정에서 바로 먹거나, 간단히 조리해 섭취할 수 있는 ‘완전’ 또는 ‘반조리’ 형태의 음식을 뜻한다. HMR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포장을 뜯자마자 바로 먹을 수 있는 RTE(Ready to Eat),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RTH(Ready to Heat), 바로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RTC(Ready to Cook)이다. 여기에 조리용 채소 등 식재료를 요리하기 편리하게 씻어서 소분한 상품인 RTP(Ready to Prepared)가 추가되기도 한다. 가정간편식으로 생활은 더 간편해졌지만 플라스틱 비닐이나 용기에 담긴 즉석식품을 데워야하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냄비에 옮겨 담아 조리한 후에는 설거지라는 과제가 남게 된다.


[슈퍼마켓 돋보기] 담고, 데우고, 끓이기까지 하는 친절한 일회용 용기 가스레인지 직화 조리가 가능한 i2r 알루미늄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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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음식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만큼 안전하고 간편한 포장 용기, 조리 용기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을 반영한 간편하고 친환경적인 알루미늄 용기가 가정간편식에 적용되고, 일반 소비자들도 캠핑이나 오븐, 도시락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한 편의점 업체에서 선보인 HMR상품인 부대찌개에 순수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친환경적인 즉석 조리 냄비가 적용되었다. 직경 18cm인 일회용 알루미늄 조리냄비에 모둠햄과 대파, 양파, 고추와 같은 생채소, 냉장떡국떡, 라면사리, 부대찌개 양념이 포장되어 있는 이 HMR상품은 구매 후 포장된 재료를 이 용기에 그대로 넣고 물만 부어 끓여 먹을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친환경적인 즉석조리용기를 사용해 별도의 냄비가 필요 없이 포장 용기 그대로 가스레인지로 조리가 가능해 간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 1~2인 가구가 즐기기에 최적화된 HMR이라는 점이다. 직화냄비와 더불어 여러 가지 용량의 사각 용기들은 카페나 베이커리, 피자 업체에 파스타, 리조또 등의 용기로 사용되어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슈퍼마켓 돋보기] 담고, 데우고, 끓이기까지 하는 친절한 일회용 용기 안전과 편리함,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i2r 알루미늄 용기



영국에서 생산되는 이 알루미늄 용기는 이미 유럽에서는 일찍이 HMR시장에 도입되어 테스코, 막스앤스펜서 등의 유명 대형 마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핫플레이트에 직화로 조리가 가능하고 오븐 및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하여 HMR용기 이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챙길 것이 많고 주로 직화로 요리하는 캠핑에 활용하기 좋다. 여러 가지 색상과 일회용 용기 같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티라미수 등의 베이킹, 샌드위치, 도시락 등의 용도로도 손색없는 이 알루미늄 용기는 안전과 편리함, 동시에 디자인까지 추구하는 현실을 반영해 점차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글=푸드디렉터 오현경, 사진=네츄르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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