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오롱인더가 올해 본격적인 실적개선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오롱인더는 전 거래일 대비 5.08% 오른 8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이날 코오롱인더에 대해 올해부터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 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는 8만5000원에서 11만원으로 대폭 상향조정했다.
황규원 연구원은 "미국 듀폰사와 소송으로 기업가치가 그간 훼손됐지만 올해부터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해 영업이익은 3360억원까지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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