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남광주로타리클럽(회장 최창인)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이사장 양동호)에 지난 20일 쌀 30포를 전달했다. 쌀은 남광주로타리클럽이 제48대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쌀은 상무지구 베일리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최창인 남광주로타리클럽회장(왼쪽)이 박민수 광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오른쪽)에게 전달했다.
최창인 회장은 “한 번 쓰고 마는 화환보다는 쌀을 받는 것이 지역사회에 더 보탬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앞으로 나눔으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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