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씨엔플러스는 최대주주가 미디어코보코리아에서 위드에셋주식회사로 변경됐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 변경 사유에 대해 "미디어코보코리아가 담보로 제공한 주식에 대한 반대매매가 이뤄진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위드에셋주식회사의 지분율은 3.8%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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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최대주주 변경 사유에 대해 "미디어코보코리아가 담보로 제공한 주식에 대한 반대매매가 이뤄진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위드에셋주식회사의 지분율은 3.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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