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동원시스템즈가 1분기 호실적에 힘입에 강세다.
9일 오전 10시5분 동원시스템즈는 7.30% 오른 8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동원시스템즈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3.6% 늘어난 271억8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5% 증가한 3003억원, 당기순이익은 75.1% 늘어난 15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오소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계열사 아르다가 스타키스트에 납품했던 150억원 규모 통조림 뚜껑을 지난해 신규로 수주받은 것이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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