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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광주북구(을)예비후보, SNS 선거운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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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광주북구(을)예비후보, SNS 선거운동 눈길 최경환 광주북구(을)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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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북구(을) 최경환 국민의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한 선거운동으로 유권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정책을 소개하고 근황을 알리고 있으며 최근에는‘개성공단 폐쇄 반대’캠페인을 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주기적으로 유튜브에 활동 동영상을 올리고 있다.

또한 지지자 인터넷 모임인 ‘최경환 이야기’밴드에는 800여명이 참여하고 있고 카카오 스토리에도 많은 지지자들이 참여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블로그 ‘김대중 대통령 마지막 비서관 최경환 이야기’(<www.sayno.co.kr)는> 방문자들이 이미 10만여 명이 넘었고 페이스북 팔로우 숫자도 4000여명이 넘어 정치인 중에서 수위를 달리고 있다.


이같은 최 후보의 SNS 활동은 여타후보들 가운데 두드러진 것이어서 최근 모바일과 SNS에 중점을 두고 있는 선거운동 속에서 유권자의 만남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꾸준히 지역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오고 있다.


최 후보는“쌍방향 미디어라 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소통의 장이 됐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며“SNS를 통해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더 듣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경환 후보는 김대중 정부 청와대 공보기획비서관을 지내며 청와대 홈페이지를 운영한 바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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