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해식 강동구청장, WHO서 '건강100세 상담센터” 운영 사례 발표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9일 필리핀 마닐라 회의에서 열린 ‘2016-2020 WHO 서태평양지역 도시건강 프래임워크 실행회의서 '강동구 건강100세 상담센터'운영 사례 발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해식 강동구청장이 2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2016-2020 WHO 서태평양지역 도시건강 프래임워크 실행회의’에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의장 자격으로 참석, 강동구의 ‘건강100세 상담센터’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WHO WPRO 사무처장 신영수)가 주최하는 이번 회의는 각 국의 건강증진 전문가들이 도시 건강 개선 사례를 공유·자문을 통해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다.

국가 통계자료에 따르면 신체활동 실천율은 점차 감소하고 지방 과잉 섭취자와 비감염성만성질환(NCD) 중심에 있는 비만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초중고생 고도 비만율은 2005년 0.78%에서 2015년 1.6%으로 10년 사이 두 배 이상 높아졌으며 대한민국 사망원인 상위 10위 중 7개가 암, 당뇨병, 심장질환과 같은 만성질환이다.


강동구는 전문 간호사가 상주하고 있는 미니 보건소인 ‘건강100세 상담센터’를 모든 동 주민센터에 설치했다.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30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상담, 연계, 영양교실, 운동교실 등 개인별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지원한다.

건강100세 상담센터는 올해로 8년째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30세 이상 주민 27만6,425명 중 25.8%인 7만1300명이 상담센터에 등록했다.


상담센터를 중심으로 보건소, 민간 병원 등 지역사회 자원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루고 거버넌스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례와 같은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 WHO서 '건강100세 상담센터” 운영 사례 발표 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2016-2020 WHO 서태평양지역 도시건강 프래임워크 실행회의’가 열렸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의장 자격으로 참석, 강동구의 ‘건강100세 상담센터’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AD


이에 기반해 건강분과위원회와 건강생활실천위원회를 조직해 주민들이 직접 위원으로 참여해 지역 활동가의 역할을 수행하는 건강 인프라를 구축했다.


보통 만성질환의 원인은 복합적이므로 운동, 식사 등 건강한 습관으로 몸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주민들은 다양한 주제의 커뮤니티를 만들어간다. 집 근처나 일상생활 속에서 걷기 코스를 개발하는 ‘걷기 동아리’, 저염식이나 영양음식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음식 동아리’ 등 여러 ‘건강 동아리’이다.


삼삼오오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시작한 커뮤니티 모임이 점점 확대, 활성화가 되면서 건강한 분위기가 지역사회로까지 전파되고 있다. 저염 음식을 만들어 홀몸 어르신이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과 나눠먹고 각자가 배운 체조법, 걷기코스 등을 서로 공유하며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지역주민이 건강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해나가면서 삶의 만족도가 증가하고, 혈압과 중성지방 등 위험요인이 개선되며 고혈압, 당뇨병의 진료비도 점차 감소하고 있다.


‘건강100세 상담센터’는 이미 WHO 홈페이지에서 ‘뛰어난 만성질환 관리시스템’으로 소개된 바 있다. 서울시를 포함한 타 자치단체에 선진 사례로 확산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대상자를 20세 이상 성인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외도 강동구는 건강도시 추진단(T/F)을 만들어 건강도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모든 정책 내 건강 실현을 위해 구정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한 자치구 내에서도 지역별로 인구 구조가 다르고 건강 격차가 존재하기에 세분화된 지원체계가 필요하며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건강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와 기술지원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쾌적한 환경은 건강한 습관을 낳고 건강한 생활습관은 건강한 몸과 마음의 밑거름이 된다.


이번 회의에서 전문가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며 나눈 주제들은 건강한 도시환경의 대들보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2006년에 설립된 단체다. 회원도시인 81개 지자체(광역 6, 기초 75)가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지난해 강동구가 자치구 단위에서 처음으로 의장도시로 선출되었고 2년간 협의회를 대표해 업무를 총괄한다.


지난해 9월 지방자치단체장 합의로 '활동적인 생활환경 조성'이라는 공동정책을 최초로 선언한 데 이어 지난 15일부터 4일간 WHO WPRO와 일본건강도시(AFHC 일본지부 의장도시 키타나고야시, 오와리아사히시)를 방문, ‘KHCP 정책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해 국내외 도시 교류를 통한 건강증진 및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모색한 바 있다.


AFHC(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 일본지부와 건강도시 교류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공동정책 어워드’를 개최해 지자체 단체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서태평양지역을 넘어 범세계적으로 ‘건강도시’ 활성화 전략을 공유하는 교류·소통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