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 이스크라 로렌스가 SNS 계정을 통해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스크라 로렌스(왼쪽)는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의상을 입고 친구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에 비해 풍만한 힙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스크라 로렌스는 몸에 대한 긍정성을 심어주기 위해 셀룰라이트가 드러나는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또 섭식 장애 예방, 몸 이미지 사이에 관계 등을 교육하는 바디 프로젝트 기획자가 될 예정임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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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스크라 로렌스, 건강미 넘치는 몸매](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6022309212821409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