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코원은 유동자금 확보를 위해 21억1936만9410원 규모의 자사주 62만8893주를 장외처분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내년 3월24일까지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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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기자
입력2015.12.24 17:25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코원은 유동자금 확보를 위해 21억1936만9410원 규모의 자사주 62만8893주를 장외처분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내년 3월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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