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오리엔트그룹(회장 장재진)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12일 성남시 사송동 일대 소외 이웃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연탄나눔'을 시작으로 전국의 각 사업장 소재 지역사회를 위한 릴레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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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임직원들이 성남 지역에 대한 봉사활동에 나선데 이어 오는 16일과 19일에는 각각 오리엔트정공과 오리엔트바이오 가평센터 임직원들이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리엔트그룹은 지난해부터 매년 해 오던 임직원 송년회를 대신해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보다 의미 있는 활동으로써 각 사업장 소재지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금번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역시 '오리엔트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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