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인기가요'가 6일 정규시간보다 약 1시간 일찍 전파를 탄다.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는 원래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하지만 이날 인기가요는 평소 방송시간보다 약 1시간 이른 오후 2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태티서,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가 준비될 예정이며 1위 후보에는 EXID, 산이X매드클라운, 갓세븐이 올라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소녀시대-태티서, iKON, 방탄소년단, EXID, 노을, 이홍기, B.A.P, 나인뮤지스, 허각, 에이프릴, 디셈버, 업텐션, 로이킴, 스누퍼, 로드보이즈, 라붐, 퍼펄즈, 이예준, MAP6, 핫티즈가 출연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MC 갓세븐 잭슨이 스케줄 문제로 불참하게 돼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가 스페셜 MC로 육성재, 김유정과 함께 진행을 맡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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