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1일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피신해 있는 서울 조계사에서 이세용 종무실장이 신도회 임원 총회에서 논의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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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기자
입력2015.12.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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