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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외모 가꾸기, 반영구필러로 간편하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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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외모 가꾸기, 반영구필러로 간편하게 완성 서울국제휴먼(미용&건강)올림픽대회에서 쁘띠퀸의원 박경림 필러디자이너(가운데)가 심사를 위해 대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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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수능시험이 끝나고 이제 많은 고등학생들이 대학생이 되거나 사회로 진출한다. 수험생 신분에서 해방되어 대학생활 혹은 사회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져가면서 수능 이후의 외모변화를 위해 성형관련 상담으로 병원을 찾는 부모님과 자녀의 모습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예전에는 성형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부모님도 자녀도 아름다운 얼굴을 위해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추세다. 반면 많은 학생들이 비용적 측면과 일정한 회복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성형에 대한 고민을 하곤 한다.


이런 고민에 대한 대안이 바로 반영구 필러를 통한 시술이다. 반영구필러는 지속시간에 있어 성형수술에 못지않은 시간을 가지면서도 시술시간이 짧고 비용의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코, 볼, 턱, 이마, 얼굴 윤곽 등 다양한 부위 어디든 시술할 수 있으며 약간의 붓기 외에는 흉터 등 어떠한 흔적도 남지 않아 일상생활에 구애받지 않고 변화를 줄 수 있다.

반영구 필러인 아테콜은 체내에 흡수되지 않으며 10년 이상 지속하기 때문에 매번 시술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과 함께 안전성 역시 이미 검증돼 사람들의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아테콜은 KFDA의 승인을 받은 4세대 PMMA로 구조가 안정적이며 인체의 적합성이 높아서 지속적인 효과와 더불어 안전성 역시 인정을 받았다. 아테콜 필러는 일반 필러와는 다르게 정교한 시술이 필요하다.


아테필 필러는 미국 FDA에서 승인받은 유일한 PMMA필러로, 여드름 흉터 교정용으로는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허가받은 것으로 알려져 수험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개개인의 얼굴각도와 조화를 살려 자연스러운 얼굴, 몸매의 교정이 가능한 것은 물론 다양한 형태를 이루고 있는 부위를 교정할 수 있다.


필러만을 시술하는 ‘쁘띠퀸의원’은 미술을 전공한 국내 최초의 필러디자이너와 중점진료 시스템을 운영해 1:1 맞춤 디자인이 가능하다. 필러디자이너는 환자 개개인의 얼굴 골격을 이해하고 장점이 되는 외적 특징을 부각하게 시켜 매력을 끌어올려 주는 역할을 한다.


쁘띠퀸의원은 지난 11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제25회 서울국제휴먼(미용&건강)올림픽대회 행사에 참가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국제휴머니티총연맹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일본/중국/대만 등 세계 20여 개국 미용&건강 전문가들의 참여와 일반인들을 위한 화합과 축제의 국제적인 행사로서 성대하게 진행되었으며 많은 미용인들이 참여하여 반영구화장, 속눈썹 분야 등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11월 13일까지 열렸던 이번 행사는 세계 12개국 1,000여명의 선수와 국내 50여개 단체 3,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쁘띠퀸의원 박경림 필러디자이너는 반영구화장 분야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되어 검증 받은 전문가로써 참가자들의 실력을 신중하게 평가하였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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