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NH농협은행은 20일 교육부의 자유학기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구리중학교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금융교육센터’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생들은 금융교육과 함께 은행직업체험, 금융사기예방, 핀테크, 생애설계, NH시네마(교육영상) 등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은행직업체험관에선 학생들이 유니폼을 입고 은행직원과 고객이 돼 통장개설 등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체험활동을 하며 은행원에 대한 진로탐색의 기회의 시간으로 활용했다.
김주하 은행장은 “청소년금융교육센터를 통해 교육기부에 앞장설 것”이라며“많은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게 돕고, 실질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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