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4개 대학 총동창회 참여, OB팀 3위·YB골든슈 오영빈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정민호) YB팀이 지난 17일 조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제12회 4개 대학 총동창회배 친선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호남대·전남대·광주대·조선대 총동창회가 주최하고 조선대학교 총동창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총동창회 동문 및 선수, 대학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YB팀이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OB팀은 3위를 차지했으며, 이날 4골을 기록한 오영빈(관광경영학과) 씨는 득점왕 ‘YB골든슈’로 선정됐다.
한편 광주지역 4개 대학 총동창회배 친선축구대회는, 동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모교사랑 및 선후배간 우의를 다지고 4개 대학 동문회 간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13회 대회는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주관으로 전남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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