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대구 성서종합사회복지관에 어린이장난감도서관 4호를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대구 수성구와 동구지역에 어린이장난감도서관 2곳과 지난 8일 대구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 1곳을 개관한바 있다.
4호관 개관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영유아의 정서함양과 전인적인 성장을 지원하게 됐다. 특히 지원사업 2년차인 올해 지역사회 이슈와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을 위하여 지원규모를 4억원에서 8억원으로 확대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에너지기업의 특성을 반영해 온누리 열효율개선사업으로 취약사회복지시설에 최고 2000만원내 바닥난방, 벽체단열, 창호교체, LNG 인입배관을 설치하는 등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겠다"며 "온누리 장학사업으로는 대구 지역 고교,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지역 미래세대 육성에도 기여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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