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친환경·경제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아시아경제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개최한 '초미세먼지 줄이기 2015 아시아경제-서울시 연비왕대회'가 10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개막했다. 심사위원장인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공학과 교수를 비롯해, 엄명도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위원, 이호근 대덕대학교 자동차학부 교수, 김경배 TBN 전국교통방송 전문위원 등 심사위원들이 출발하기 직전 차량을 검사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연비왕 시작은 차량 점검부터'](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510101131042777195A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