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장기하와 아이유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장기하의 집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장기하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장기하는 "내가 엄청난 부자라는 소문이 있는데 큰 어려움 없이 지내기는 했지만 그건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버지가 작은 기업을 운영하신다. 밸브를 만드는 제조업이다"라며 "아버지의 가업을 이을 생각은 없다. 사업에 관한 재능은 없는 것 같고, 아버지가 일궈 놓으신 것을 아들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물려받기는 좀 그렇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8일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올해 3월 본격적으로 만나 지금까지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스케줄의 빈 공백을 적절히 활용해 만남을 이어 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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