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P인증 인삼으로 만든 홍삼농축액에 동충하초, 상황버섯, 영지 넣어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올가)가 면역력 홍삼 음료 '풀비타 활력 홍삼'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풀비타는 안전성과 기능성이 검증된 원료만을 사용하는 올가의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이다.
풀비타 활력 홍삼은 홍삼농축액에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검증된 상황버섯, 영지버섯, 동충하초를 넣어 만든 프리미엄 홍삼음료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과 농가가 계약 재배한 GAP(농산물우수관리)인삼으로 만든 홍삼농축액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GAP 인삼은 연간 재배되는 양이 한정되어 있는 청정인삼으로 종자, 비료, 양분, 수질관리 등 총 50개 사항에 대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위원의 검증과 꼼꼼한 이력추적관리가 있어야만 GAP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영양분이 가장 풍부한 시기인 자란 지 1년 이상 되는 상황버섯을 사용했으며 겨울에는 벌레이던 것이 여름에는 버섯으로 변한다는 동충하초를 첨가했다.
여기에 황기, 구기자, 오가피(줄기, 뿌리), 대추 등 허브를 넣고 신선초, 케일, 알로에베라즙 등 10여가지 과일 및 채소를 풀무원 특허유산균으로 발효시킨 과채발효추출물이 첨가돼 있다.
올가는 풀비타 활력 홍삼 출시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풀비타 활력 홍삼을 25% 할인하는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풀비타 활력 홍삼은 80㎖(21포) 5만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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