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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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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화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한국보험사 이대론 절반 사라진다
與 김무성 54% 반기문 19%, 野 박원순 37% 문재인 32%
[사진]치프라스 다시 그리스 총리로
朴 “경제 비관 비판 늪서 빠져나와야”
원전까지 유럽 수출하는 중국

*한경
19대 국회 경제법안 10건 중 7건 ‘反시장’
남대문서 맨해튼 5번가로…美 주얼리 석권한 나드리
[사진]대한민국 통신 130년 이끈 KT
“산은 부실채권 5조원 웃돌아”
中 선룬그룹 “송도에 제2차이나타운”
“바이오 나노에 쏠린 공대…주력산업 연구 고사 위기"


*서경
인터넷銀 행장 임원도 은행출신 아니면 안된다?
사업재편에 구조조정까지…재계 뒤숭숭
임금피크제 연내 안하면 공공기관 임금도 깎기로
[사진]‘대한민국 통신 130년’ 기념식
朴대통령 노사정 대표 오늘 靑 회동
황창규 회장 “KT, 5G이동통신 선도할 것"

*머투
부동산 직거래의 함정
신용스프레드 급등…자금줄 마르는 기업들
朴대통령, 청년희망펀드 1호 가입
청년희망펀드 스타트 5개 은행서 기부 가능
“터지면 대박” 없어서 못파는 장외주식신탁


*파이낸셜
“페이로 붙어보자” 삼성, 애플 안방서 승부수
코스피 31P 추락, 환율 11.9원 급등
[사진]불안한 금융시장
“청년펀드 많은 분 동참하길”
‘배기가스 조작’ 폭스바겐의 자업자득


◆주요이슈


* 한민구 "日 자위대 한반도 진입, 美 요청해도 거절 가능"
-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21일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진입 가능성과 관련해 미군의 요청이 있다고 하더라도 거절할 수 있다고 밝힘. 한 장관은 이날 국회 법사위의 국방부 군사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춘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북한이 전쟁을 일으켰을 때 전작권을 가진 미군이 일본 자위대 들어오라고 하면 거절할 수 있나"라고 묻자 "(거절할 수) 있다"고 답변. 한 장관은 "전작권은 한미 양국 대통령의 통수지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대통령이 허락하지 않으면 (진입이) 안 된다"고 말함. 그는 "집단자위권 행사를 포함한 이번 개정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의 요청과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입장"이라고 강조.


* 朴대통령, 22일 노사정대타협 주역 4인과 오찬
-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김대환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장,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박병원 경영자총협회 회장,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등 노사정 대타협을 이룬 노사정 대표 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할 것이라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21일 밝힘. 민 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17년만의 노동개혁을 위한 노사정 대타협을 이끌어낸 노사정 대표들을 격려하고 합의사항 이행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경제 재도약이 이뤄지도록 노사정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전함.


* 문재인, 당원·국민 재신임 계획 철회…"모두의 충정 받아들이겠다"
-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21일 당원과 국민들에게 재신임을 묻는 재신임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힘. 문 대표는 전날 당무위원회ㆍ의원총회 연석회의에서의 재신임을 결의한 총의를 수용한다는 뜻을 밝혀. 문 대표는 이날 김성수 새정치연합 대변인을 통해 "당원과 국민들의 뜻을 묻고자 했지만 당무위원, 국회의원, 당원로, 그리고 혁신위까지 함께 나서서 애써주시고 총의를 모아주셨다"며 "제 뜻은 거둬들이고 모두의 충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힘. 문 대표는 "마음은 더욱 비우고 책임은 더욱 다해서 당을 더 혁신하고 더 단합하도록 하겠다"며 "야권의 통합을 위해서도 더 노력해서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힘.


* 춘천 메르스 의심환자, 2차도 '음성' 판정
- 강원 춘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환자로 신고된 20대 여성 A씨(25)의 2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음. 춘천시는 질병관리본부에 A씨의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PCR)를 의뢰한 결과 지난 19일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온 데 이어 2차 검사 결과에서도 음성으로 나왔다고 21일 밝힘. 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30분께 춘천의 한 소아과에서 미열과 오한 증상을 호소해 진료를 받았음. A씨는 이달 초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오던 중 두바이를 들른 것으로 전해졌음.


◆눈에 띈 기사


* 한방실손보험 인정엔 까칠한 금융당국…6년째 '뜸'만 들이는 속사정
-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비급여 의료에 대해서도 실손의료보험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은 한방 의료계에서 오랫동안 제기된 현안임에도 불구하고 금융당국은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한방의료계와 보험업계, 금융당국이 복잡하게 뒤엉킨 한방 실손의료보험의 쟁점들을 살펴본 기사.


* 밴사, 이권 다툼…영세가맹점 단말기 교체사업 갈등
- 카드 복제가 쉬운 MS(마그네틱)단말기를 IC(직접회로)단말기로 교체하기 위해 국내 8개 카드사가 1000억원을 출자해 연 매출 2억원 이하 영세가맹점의 단말기를 무료로 교체해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위해 여신금융협회는 전환 작업을 진행할 밴(VAN) 사업자 3곳을 지난 6월 선정했지만, 다른 밴사들이 시장을 빼앗길 것을 우려해 자신들이 관리하는 가맹점 리스트를 협회에 제공하지 않으면서 영세가맹점의 단말기 교체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을 들여다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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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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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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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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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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