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21일 “김덕현 광주대 LINC사업 기업지원센터장과 (주)엔에이치네트워크 이근신 대표이사를 비롯한 가족회사 대표 및 관련 교수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프라도호텔에서 '광주대 창조융합 산학협력협의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광융복합, 디자인 분과, 라이프케어 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열렸으며 대학 교육과정 개편에 대한 산업계 의견 청취와 산학공동 기술개발, 현장실습, 글로벌 산학협력 추진 등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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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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