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의 육가공 사업부을 책임지는 선진FS에서 '선진 육가공 추석 선물세트' 10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정통 수제 햄으로 꾸려진 수제 명품세트와 등심공방세트, 15년 8월에 갓 생산된 신선한 국내산 선진포크 앞다리살을 사용한 선진포크캔햄세트, 다양한 육가공 제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선진냉동세트 등 다양한 가족들의 입맛을 고려해 구성됐다.
무엇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급식과 유명 프랜차이즈 등의 B2B 시장과 독일 DLG 등 세계적 품평대회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은 다양한 육가공품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선진등심공방세트는 아버지 맥주 안주로 좋은 수제햄 비어슁켄과 리얼미트스틱, 간단하게 조리하여 즐길 수 있는 미트로프 등 온 가족을 위한 제품 구성으로 꼼꼼한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또한 선진냉동세트는 도톰한 명품 떡갈비, 크리스피돈강정, 날치알고기완자 등 아이들 입맛과 영양을 고려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아이가 있는 집안을 위한 선물로 적격이다.
선진 육가공 추석 선물세트는 공식온라인쇼핑몰 선진포크몰(www.sjpork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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