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화공원 목화솜, 메밀꽃 만발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 겸면(면장 서충규)은 가을을 맞아 약 6,000여 평의 목화공원에 목화솜과 메밀꽃의 백색 향연이 시작되어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목화공원은 호남고속도로와 국도 27호선 사이를 흐르는 겸면천의 하천둔치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천 징검다리, 목화전시관, 야생화단지, 넝쿨식물단지 등 볼거리가 다양하게 있다.
군 관계자는 "10월에서 11월 무렵 절정을 이룰 예정이므로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열리는 곡성심청축제도 보고 겸면 목화공원도 들러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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