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역농업발전 선도자 육성을 위해 지난 9일 농촌지도자회원 44명을 대상으로 '2015품목별 농촌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농촌지도자전라남도연합회 교육사업에 응모, 선정되어 친환경농업 현장교육 프로그램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지역의 박사농부인 (주)미실란(대표 이동현)의 유기농업실천과 6차 산업화 특강시간을 가진 후 구례 친환경농산물 가공유통업체 견학을 통해 친환경농업 실천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곡성군연합회 구남림 회장은 “소비자가 찾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농촌지도자회원이 앞장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마인드교육과 신기술 도입이 필요하므로 농업관련기관과 농업인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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