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균]
화순군은 “오는 12일 ‘제5회 화순고인돌배 전국클럽대항 축구대회’와 ‘영·호남 화합 검도대회 교류전’이 화순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화순군축구연합회와 전라남도축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제5회 고인돌배 전국클럽대항 축구대회’에는 전국 청년부·장년부 등 24클럽 500여명의 선수와 가족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12~13일 화순공설운동장 등 3곳에서 링크제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녟영·호남 화합 검도대회 교류전’은 호남의병 진주대첩 참전 기념을 위해 진주검도회와 화순군검도회가 공동주관하며 12일 화순고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11일에는 하니움 회랑과 잔디구장에서 이장단 한마음 체육대회가 800여명의 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식전행사로 화순군생활체육회 지도자들의 ‘나라사랑댄스’가 공연된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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