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지난해 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와 극심한 가뭄에 배추를 비롯한 채소값이 급등하고 있다. 26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배추 매장에서 상인들이 산지에서 올라온 배추를 옮겨 싣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윤동주기자
입력2015.06.26 09:48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지난해 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와 극심한 가뭄에 배추를 비롯한 채소값이 급등하고 있다. 26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배추 매장에서 상인들이 산지에서 올라온 배추를 옮겨 싣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